11월엔 위궤양하고 헬리코박터균감염돼서 한달을 위녹는 고통이 시달리면서 살고 먹고 싶은 것도 못먹었는데... 위궤양 치료 다 받아가니까 우울증으로 인한 수면장애 진단받아서 우울증약 처방받고 환절기라서 얼굴에 아토피퍼져서 또 식단관리하고 피부과약 먹고...이제 아토피 또 사라지니까 몸이 너무 아프고 열나서 병원갔더니 신종플루래 진짜 너무 억울하다 온몸이 아파...죽을 거 같아ㅠㅜㅜㅜ식은땀 계속나는데 온몸은 차가워서 고통스러워... 이번 2018년 연말엔 아프기만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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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