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봉 있는데 내 골반 잡고 버티던 할머니 (여름이라 옷도 얇음. 나 성추행인줄 알고 112까지 눌렀었음)
본인이 앉을거라며 앉아있는 나 잡아당겨서 일으켜 세운 할머니
내 다리 훑어보던 할아버지
자기가 시끄럽게 난동 피웠으면서 왜 쳐다보냐고 나한테 쌍욕하던 아저씨 (그리고 아무도 안 도와주던 사람들. 꼭 도와줄 필요는 없지만 난 그 아저씨 쳐다보지도 않음. 시비걸게 나밖에 없어서 나한테 시비건거)
등등등... 통학하면서 성격 다 버렸다 진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