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혼자서 아둥바둥 노력했고 남한테 무시받는거 싫고 좋은 위치에 서고싶어서 정말 열심히살았어 근데 생각보다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이없더라 내가 지금 죽더라도 아무도 모를걸 어차피 노력해봤자 내 위치는 여기고 남들 부러워하면서 살다보니 더 초라해지는건 나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흘러가는대로 살래 나도 이제 쉬고싶어 감정도 안느껴지고 이제 슬퍼도 눈물도 안나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화도 안나고 차라리 이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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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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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혼자서 아둥바둥 노력했고 남한테 무시받는거 싫고 좋은 위치에 서고싶어서 정말 열심히살았어 근데 생각보다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이없더라 내가 지금 죽더라도 아무도 모를걸 어차피 노력해봤자 내 위치는 여기고 남들 부러워하면서 살다보니 더 초라해지는건 나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흘러가는대로 살래 나도 이제 쉬고싶어 감정도 안느껴지고 이제 슬퍼도 눈물도 안나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화도 안나고 차라리 이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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