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한지 일주일됐고 심지어 완전 절개에 눈매교정도 했어 나는 당연히 절개니까 완전히 붓기 빠지는 데 6개월에서 1년은 걸린다고 생각해 나 내가 봐도, 주변에서 봐도 진짜 잘됐다고 절개 맞냐고 할정도로 잘 됐고 붓기도 잘 빠지고 있어 근데 엄마가 거의 3일째부터 너 왜이렇게 부었냐고 쌍수 망한 사람들 사진보여쥬면서 너 이사람들 같다고 내가 절개 붓기 늦게 빠진다고 수도 없이 말했어. 매일 아침마다 붓기 언제빠지냐, 멍은 언제빠지냐 이러면서 오늘 아침엔 나보고 붓기가 아니라 지방이 덜 빠진거 아니냐고 내 옆에 엄마 지인 쌍커풀 잘 안된 분 사진 갖다대고 비교하고 짜증나죽겠어 괜히 옆에서 망했다망했다 하니까 더 그런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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