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하는 것만 봐도 그렇고 ... 오늘 친척들 모임 비슷한 거 있는 날인데 나랑 엄마랑은 걍 안 갔단 말이야 아까 저녁에 폰 넘어로 소리 크게 다 들리는데 니 딸 쪽팔려서 안 온 거 맞냐고 하더라 나만 보면 돈 쓴 거 다 먹는 거에 쓰냐고 묻거나 살은 대체 언제 빼냐고 물었었는데 으 너무..화나ㅠㅠ 차라리 학교 애들은 뭐.. 나 뚱뚱해도 뒤에서나 속으로 욕하겠지 할 애들은.. 근데 저렇게 대놓고 당당하게 하진 않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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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