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는 전공자도 아니었고 될 생각도 없었고 취미로 배운거여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연습을 해도 내가 듣기에 소리가 너무 안 예쁘고 밋밋하고 지저분한 느낌이라 결국 포기했음.... 연주회 가서 듣는 소리는 너무 너무 예쁘고 너무 좋은데.... 근데 취미로 하는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예쁘고 깨끗하고 우아한 소리 내는 사람 몇 안 되긴 하더라 그게 어렵긴 한가봐... 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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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는 전공자도 아니었고 될 생각도 없었고 취미로 배운거여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연습을 해도 내가 듣기에 소리가 너무 안 예쁘고 밋밋하고 지저분한 느낌이라 결국 포기했음.... 연주회 가서 듣는 소리는 너무 너무 예쁘고 너무 좋은데.... 근데 취미로 하는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예쁘고 깨끗하고 우아한 소리 내는 사람 몇 안 되긴 하더라 그게 어렵긴 한가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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