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갑자기 익인이(쓰니) 시험만 아니면 꿀꿀한데 익인이랑 영화도 보고 어디 다니고싶다고 하셨어 요즘 엄마가 나이도 드시고 다리도 많이 안좋으셔서 이제 다리에 보조기구도 착용해야하고 또 엄마가 막내신데 언니오빠들도 계속 아프고 돌아가시고 해서 마음이 많이 안좋은거같아 차라리 시험공부를 조금 미루고 엄마랑 같이 지금 시간 같이 보내는게 좋을까? 엄마가 나를 되게 많이 의지하시는데 솔직히 말하면 지금 엄마 심적으로 많이 위태로우신거같아 아빠도 갱년기라고 하면서 엄마 계속 힘들게하시고... 애들도 말 안듣고 엄마 이러다 죽을까봐 무서운데 그냥 같이 조금이라도 더 시간보내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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