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이러한점이 서운하다고는 말은 못 하고..오빠가 피곤해보이면 일부러 내가 오빠집쪽으로가서 놀고 헤어질때도 오빠 집 들어가는거보고 나혼자 알아서 오는데..가장 서운한거는 연락이거든..오빠는 카톡을 안 해서 문자로 하는데 데이트하고 집에오면 집에온거 확인하고 장문의 문자를 보내놓고 잠드는데..이제는 문자답장이 다음날에 온다..그것도 장문의 문자를 답장한게 아니야 잠들었다 뭐해? 이렇게..내가 문자보낸게 오빠 들어간거보고 20분도 안되서 보낸건데~~ 전에는 내가 친구들 만나서 연락을 중간중간에 못 해주면 집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있어줬거든.. ㅠㅠ 초반에는 내가 오빠한테 마음을 다 못 열어서 오빠가 진짜 적극적으로 다가와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자꾸 초반때 모습이랑 비교되니깐 서운해져서..뭔가 이렇게될까봐 시작을 못 했던건데..가면갈수록 나한테서 마음이 더 식을텐데 어떻게하면좋을까..나는 아직 좋아하는마음이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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