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고향 떠나서 다른 지역에서 살고있고 아빠 친구는 어릴적 그 고향에 계속 살고계시는데 이렇게 눈올때마다 우리 할머니댁 가서 눈 쓸고 혹시 그래도 눈길에 미끄러지셨을까봐 잘 들어가셨냐고 안부전화하고 명절때 매일 울 할머니댁으로 인사하러 오고.. 진짜 우리 가족한테 해주신거 너무 많은데 오늘 저거 듣고 너무 감사하고 아빠가 부러워져서 써봄...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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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고향 떠나서 다른 지역에서 살고있고 아빠 친구는 어릴적 그 고향에 계속 살고계시는데 이렇게 눈올때마다 우리 할머니댁 가서 눈 쓸고 혹시 그래도 눈길에 미끄러지셨을까봐 잘 들어가셨냐고 안부전화하고 명절때 매일 울 할머니댁으로 인사하러 오고.. 진짜 우리 가족한테 해주신거 너무 많은데 오늘 저거 듣고 너무 감사하고 아빠가 부러워져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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