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제학교 학생이구
저것은 현실입니다 ㅎ...
몇억내고 스펙 짜내기 실제로도 존재하고 뭐 예를들자면 진짜 유명한 논문에 이름 끼워팔기부터 다니는 학원이랑 대회랑 짜고쳐서 그학원애들만 상 몰아주기
에세이 대필은 뭐 내 주변에도 많고 나가지도 않은 대회 수상경력있고 치지도 않은 시험 점수가 있고 학원에서 다 만들어 주는 책을 내 이름으로 저자 바꿔서 아마존에 출판 등등
및 저기서 말하는 코디네이터 = 컨설턴트라고 우린 부르죠? 나도 받아서 이건 솔직히 할말없는데 걍 실제로 존재하고
가격은 억대는 아니지만 대학만 하는데는 2~4천? 더 비싸면 억대로 넘어갈거야 진짜로
엄마들 모이면 기싸움 장난아니라고 엄마들끼리 싸워서 애들끼리 눈치보는거도 있구
누가 누구엄마한테 만난적도 없는데 전화해서 이대학 어떻게 보냈냐 저대학 어떻게 보냈냐 이 고등학교는 어떻게 보냈냐 이거 실제로 존재하구
걍 딱 내 친구들이랑 보자마자 뭐야 ㄹㅇ 우리 내용 거의 빼다박 아니냐고 그소리했는데
소름이쥬...

인스티즈앱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