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5704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어제 N키보드 어제 N연운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9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내가 50키로 중반대인데 66입거든?

코트 사러갔더니 44~55입으면 되겠다해서 입어봤더니 팔부분도 잘안움직이고 단추 안잠기고 난리인거야

근데 사장아줌마가 요즘 아가씨들은 불편해도 타이트하게 입는다면서 작은게 맞는거라고 사래

결국 큰거로 사긴했는데 작은 사이즈가 잘 안팔리니까 팔아먹으려고 하신거같아?

대표 사진
익인1
ㅇㅇ...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팔부분 안움직이고 단추 안잠기면 걍 옷이 작은검데 팔려고 하신 소리 맞는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ㅇ 양심 어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무슨..그냥 티도 아니고 코트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원래 윗옷은 크게입는거좋아해서 내몸집보다 더큰거입고다님 이것도 자기맘인거지..
그아줌마웃기닼ㅋㅋ 진짜 걍 대충옷팔아버리려고. 하는거같다 딱...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사바사ㅠㅠ 아주머니 너무 하심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줌마 진짜 너무한다 타이트도 움직이고 단추는 잠글 수 있어야 타이트지 옷이 안맞는데ㅠㅠㅠ 맞는 사이즈 사서 다행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ㅇㅇ누가 코트를 타이트하게 작게입어.. 딱봐도 팔아먹을라고한거보인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보통 겉옷은 크게 사는게 요즘사람들인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엉 그래서 난 그런 말 절~대 안 들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엉 요즘은 오히려 오버핏 유행하지 않아? 그래서 재작년만해도 옷 사러가면 내 맞는사이즈 입어도 작더니 요즘엔 널널하드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옷가게점원말은 들으면안돼 무조건 내몸에 맞는거 사야됨. 코트 타이트하면 입다보면 안감 다터져. 말랐을때도 핏되는 코트샀다가 안감터져서 세번이나 수선맡겼다가 결국 버린경험 있어서 잘안다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키180넘는남자
7:47 l 조회 1
인턴도 서류 떼어가야해?
7:47 l 조회 1
너희는 돈없는 남자랑 결혼하지마
7:46 l 조회 3
자율출근제 단점도 있어?
7:46 l 조회 3
1억 모으는데 딱 4년 걸린듯
7:46 l 조회 3
mbc 시절부터 대단했던 배현진
7:46 l 조회 1
불면증 심한사람 많아?
7:45 l 조회 3
일본에서 생리대 사는리유응
7:45 l 조회 5
한능검 고려 개노잼이다
7:44 l 조회 3
난 한달에 20-30밖에 안쓰는 사람들은 좀 안타까움 4
7:44 l 조회 32
7년 절친 잃은거 진짜 타격이 크다...
7:44 l 조회 15
나 인수인계 해주시는분 5개월하거 관두시는거임
7:43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결혼할때 상대 학벌5
7:43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어플에서 썸타다 까였는데 한달뒤에 다시연락오는거..5
7:43 l 조회 8
강찬띠니는 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걸까? 2
7:42 l 조회 17
원래 사친 사이에 이런 대화 나누나?? 2
7:40 l 조회 48
이성 사랑방 객관적인 잘생김3
7:40 l 조회 20
속눈썹 연장하고 나서 떨어진 부분에 내가 속눈썹 붙여도 괜찮을까??
7:39 l 조회 3
장어먹고싶다1
7:39 l 조회 6
몇살에 얼마 의미 없는건 아니지만 그게 글케 중요한가싶음3
7:37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