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0키로 중반대인데 66입거든?
코트 사러갔더니 44~55입으면 되겠다해서 입어봤더니 팔부분도 잘안움직이고 단추 안잠기고 난리인거야
근데 사장아줌마가 요즘 아가씨들은 불편해도 타이트하게 입는다면서 작은게 맞는거라고 사래
결국 큰거로 사긴했는데 작은 사이즈가 잘 안팔리니까 팔아먹으려고 하신거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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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0키로 중반대인데 66입거든? 코트 사러갔더니 44~55입으면 되겠다해서 입어봤더니 팔부분도 잘안움직이고 단추 안잠기고 난리인거야 근데 사장아줌마가 요즘 아가씨들은 불편해도 타이트하게 입는다면서 작은게 맞는거라고 사래 결국 큰거로 사긴했는데 작은 사이즈가 잘 안팔리니까 팔아먹으려고 하신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