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철망 위를 막 발로 쿵쿵 밟아대고 있길래 뭐하는거지? 싶어서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바로 옆에 눈 얼어서 뭉쳐있던 거 있었는데 그거 깨뜨려서 그 조각을 구멍 위에 놓고 발로 밟고있는거였어ㅋㅋㅋㅋㅋㅋ추운데 밖에서 그거 주워다가 하수구 위에서 밟고있는거 넘 귀여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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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철망 위를 막 발로 쿵쿵 밟아대고 있길래 뭐하는거지? 싶어서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바로 옆에 눈 얼어서 뭉쳐있던 거 있었는데 그거 깨뜨려서 그 조각을 구멍 위에 놓고 발로 밟고있는거였어ㅋㅋㅋㅋㅋㅋ추운데 밖에서 그거 주워다가 하수구 위에서 밟고있는거 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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