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나 싫은 짓만 골라서 해서 싫었는데 예전에 엄마랑 싸울때 충격이 너무 컸어서 그 뒤로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음 여자가 자기 아래라고 생각하고 맨날 명령하고 그래놓고는 묻는말에 왜 대답 안 하냐고 부모를 무시하지 말라 삽소리 한다 지금도 여자 주제에 대답 안했다고 그런건지 자기 혼자 화나서 방 밖에서 나 들리라고 계속 씨씨 거리면서 궁시렁거리는데 입 틀어버리고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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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나 싫은 짓만 골라서 해서 싫었는데 예전에 엄마랑 싸울때 충격이 너무 컸어서 그 뒤로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음 여자가 자기 아래라고 생각하고 맨날 명령하고 그래놓고는 묻는말에 왜 대답 안 하냐고 부모를 무시하지 말라 삽소리 한다 지금도 여자 주제에 대답 안했다고 그런건지 자기 혼자 화나서 방 밖에서 나 들리라고 계속 씨씨 거리면서 궁시렁거리는데 입 틀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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