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헤미안 랩소디는 많이 봤는데 그 시대? 사람이 아니여서 퀸에 대해선 아는 건 영화내용에서 나온 정보 밖에 없지만 유튜브 커버영상이나 이런 거 많이 찾아보거든? 진짜 댓글 보면 항상 커버에서 진짜를 찾으려고 함. (솔직히 이건 퀸 말고도 그냥 모든 커버하는 영상 포함이긴 함. ) 또 똑같이? 비슷하게? 따라하면 따라했다고 뭐라함. ( 프레디나 커버한 사람들 치기 하는 거 아닌데 혹시 치기하는 거 같다고 생각하면 말해줘ㅠ)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온 사람들인지 보헤미안 랩소디 개봉 전에 했던 커버도 거기서 평가질 하고 있음. 음, 이 부분은 프레디보다 어쩌구 저쩌구/보랩 보고 왔는데 역시 프레디는 프레디네요 등등 외에 더 부정적인거 엄청 많음... 그리고 프레디가 보헤미안 랩소디란 노래를 여러 장르로? 커버해주길 바랐다고 들었는데 왜 자꾸 자기 스타일대로 커버한 사람들을 무시하는지 모르겠음. 전부터 퀸 팬 아니고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보고 나서 퀸에 대해서 알아본 사람들도 많을텐데 좀 안다고 전문가인척 하는 거 진짜 너무 싫음ㅋㅋㅋㅋㅋ 오히려 진성팬들이 가만히 있음ㅋㅋㅋㅋㅋ 영화 보고 나서 영화에서 나온 노래 좀 안다고 가르치려는것도 싫고 그렇게 쉽게 말하는 거면 니가 해보라고~~~~~~
+)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마마~ 이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레디는 애절하게 진짜 죽기 싫다고 발악하듯이 불렀는데 님은 너무 평온해요 어쩌구 저쩌구 아니 평온하게 죽기 싫다고 할 수도 있지 노랫 속의 죽음을 다 다르게 받아들일수 있는 거지 굳이~~ 애절하게 부르길 바라면 개성이 왜 있냐구요... 캐리온 캐리온하고 아돈워너다이 이것도 애절하게 죽기 싫다는 듯이 프레디처럼 발악하면서 부르래 맨날... 아니 덤덤하게 죽기 싫다고 할 수도 있고, 너무 죽기 싫어서 발악할 수도 있고 다 개성인데 어떻게 똑같길 바람 그럼 프레디 노래만 듣던가 굳이 커버 찾아서 듣고 댓글다는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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