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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진짜 왜 이런 일자리 소개시켜 줬냐고 원망하는 경우or 왜 이런 사람 소개시켜줬냐고 원망하는 경우

혹은 양쪽에서 다 나한테 왜 이런 일자리or이런 사람 소개시켜줬냐고 쌍으로 원망하는 경우가

발생활 확률 최소 한 60% 정도는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이젠 어떤 일자리가 있어도 내가 아는 사람한테는 소개 안 시켜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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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정....진짜 너무 인정.....지인한테 소개시켜주는건 많이 생각해보고 해야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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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진짜 내가 친구로써, 지인으로써 알았던 모습이랑 일하는 사람으로써, 근로자로써의 모습이랑은 정말 다를수도 있는 것 같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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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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