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꿈에서 차를타면 저승가는길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번 이야기는 제 이야기랑 아버지의 이야기 입니다.
제가 꿈에서 택시를 타려고 서 있었는데 검은 승용차가 제 앞에 서더라고요
타려다가 모범택시라서 보냈는데 잠에서 깼고
이 이야기를 아버지에게 얘기 드렸는데
아버지도 차를 탈뻔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버지도 지병이 좀 있으셔서
저는 매일 불안한 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집 밑에 일방통행 도로가 있는데 그 도로에 버스는 안다니는데 꿈에서 그 도로에
마을버스가 멈춰서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께는 어머니 아버지죠 , 이때 할머니 할아버지는 돌아가신 상태입니다) 와 같이 버스를 타려했고 할아버지 먼저 타시고
아버지가 타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막으시고 우시고 소리지르시면서
"니가 왜 이걸 타! 넌 타는거 아니야! 어서집에가!!" 라고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할머니가타시고 문이 닫혀서 출발했는데 아버지가 깨시고
제 이야기를 듣고 속상해하시는거 같더라고요 .
꿈에서 차를타면 저승가는 길이라니까 조심해야겠네요..
아니 나는 와중에 모범택시라서 안탄거 뭐야...

인스티즈앱
현재 너무 심연인거 같다는 박나래 샤넬백 공항 리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