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때문인지 늦은 밤~새벽에 매일 욕 하고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부수는 소리가 매일 나 이사 오면서 어찌 소개 받으신 분인데 2명이서 사시거든 부부 근데 항상 그 아저씨 소리만 나고 말리거나 막는 소리(?) 안나는 거 보니까 항상 술 먹고 오셔서 혼자 분풀이? 하 듯이 하시는데 우리 아파트 옛날 아파트라 우리 집 1층인데 그 아파트 들어올 때 문도 끼이이이익-!!!! 이러고 계단도 쿵쾅쿵쾅 올라가서 현관문 쾅! 닫고 막 다 때려 부수는 소리남... 우리 아파트 진짜 방음 안되거든 어느 정도냐면 윗 층 이빨 닦음서 우웩 하는 소리 물 쓰는 소리 진짜 다 들리는데 요즘들어 매일 그러셔서 잠을 못자겠음 그리고 물건 하도 던져서 너무 무서워 우리 집 천장 내려앉을까봐 소리가 너무 커 우당탕 와장창 쨍그랑 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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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