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재수해서 스카이 갔고 이번에 제대하고 잠깐 옛날에 일하던 학원에서 알바하려고 하거든 그래서 그 얘기 하고 있었는데 나는 지금 재수 각 뜬 고3이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알바가 없으니까 엄마 사무실에서 알바 시켜줘!! 이런식으로 농담하고 있었더니 엄마가 저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내가 기분 안좋아하니까 자꾸 본인이 비교해서 반성하려고 한 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너무 서러워서 한참 울었어 오늘 한 끼도 못 먹었는데 울어서 더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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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