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등록포기사유랑 어느학교가는지 말해달라해서 말하는데 뭔가 진짜 느낌이상하고 눈물날거같았음.. 약간 미련도 남고.. 내가 이학교를 포기하게될줄이야.. 나의 고등학교시절의전부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