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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1,2년이 그렇게 중요한거야?
20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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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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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수하겠다고 하면 다 그런반응이길래 나는 내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는건데 그렇게 말하면 내가 괜히 시간버리는건가 이생각이들더라..내가 워낙 팔랑귀라 그런가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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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인1
쓰니 선택이야 응원해
7년 전
글쓴이
💗
7년 전
익인2
쓰니가 선택해서 무언가에 노력을 쏟아붓는다면 그것만큼 값진게 없을거야!
7년 전
글쓴이
오 적어놔야지..멋진말임
7년 전
익인3
반수가 뭐 어때서....ㅋㅋㅋ 난 나이로는 삼수하려는구만
7년 전
글쓴이
아..나 사반수임..ㅋㅋㅋㅋ화이팅하자
7년 전
익인8
앗,,, 열심히 하자!!! 화이팅!!
7년 전
익인4
난 절대..?재수한 입장이고 편입도 생각하는 입장에서 인생은 길고 일년은 절대 긴 시간 아니라고 생각해..
7년 전
글쓴이
맞아 길게생각해야지
7년 전
익인5
쓰니가 후회하지 않는다면 전혀 아깝지 않지! 네 시간은 온전히 너의 것이니까! 쓰니 힘내!!!
7년 전
글쓴이
ㅠㅜㅠ너무고마워진짜
7년 전
익인6
인생은 길고 청춘은 나이가 아닌 마음에 따라 정해지는 이름이니까!! 쓰니의 청춘을 응원해ㅎㅎ
7년 전
글쓴이
익인이의 청춘도 응원해
7년 전
익인7
나는 이번에 삼수하려고 재수가 평소보다 망해서 그냥 내 자신과 타협할까 수십번 고민 했는데 당장 20대 초반의 즐거움을 즐기는 건 특히 노는 거 좋아하는 나로서는 손실이 큰데 인생 길게 봐서 나 활동하는 거 좋아하는데 언젠가 대학이 걸림돌이 될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생각하니 그 땐 이미 늦었고 지금 일 년 더 하는게 낫겠다 싶더라 너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 ❤️
7년 전
글쓴이
ㅠㅠ우리동갑이구나..나도 너의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 잘됐으면좋겠다ㅎㅎ
7년 전
익인9
나도 나이로는 4수야 성공했다고 할수없지만 안하고 그대로 살았으면 더 노답이었을거같아서....후회는 안한다
7년 전
글쓴이
맞아..안하면 후회할것같긴하다
7년 전
익인10
괜찮아 반수 응원할게!!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정말로
7년 전
익인11
나는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던데. 아직 20대면 어리고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해
7년 전
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용기가 생겼다!
7년 전
익인12
난 20대 초반의 친구들이 학교가 아닌 곳에서 일년 나를 위해 투자하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다는 거 정말 너무 완전 중요하다고 생각해 진짜
7년 전
글쓴이
맞지 맞지..진짜로 중요한것같아 나도 아직 나를 완전히 돌아보진못했는데도 깨달음?을 얻었다고해야하나
7년 전
익인33
나도 휴학하고 시간 보낸 일년이 너무 행복했어 지금도 또 일년 시간 갖고 싶을정도야ㅜ
7년 전
익인13
난 삼반수 했고, 진짜 주변 사람들이 놀랄정도로 수능 대박났어. 수시납치로 원하는 대학은 못가지만..ㅠ 쓰니야 진짜 너가 하고싶고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성공할수있어 다른 사람들 말 듣는거보다 너의 인생이니까 나중에 제일 후회없을 길을 선택했으면 좋겠어!!
7년 전
글쓴이
ㅠㅠ남눈치보는성격고쳐야하는데ㅜㅜ 와 대단하다..수능대박났다니 뭘해도 될익인이구나 행복하자
7년 전
익인16
아 글구 혹시 우울증 있으면 약 먹어보는거 추천해...! 내가 재수할때 진짜 우울해서 공부 안하고 맨날 놀고... 울고.. 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아도 풀리지도 않고.. 근데 삼반수할때 다른 일이랑 겹쳐서 우울 max 찍어서 집근처 병원가서 약 타먹었는데 나름 즐겁게 공부했어 내 생각엔 기분이 진짜 큰거같거든ㅠㅠㅠ 쓰니도 이왕 공부하는거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어ㅠㅠ
7년 전
글쓴이
나도 재수했어서 그맘알지알지ㅠㅠ익인이 너무 천사아니니ㅠㅠㅠㅠㅜㅜㅠ고마워 ㅠㅠ
7년 전
익인14
ㄴㄴㄴㄴㄴ 내가 알차게 썻다고 생각하면 안아까운 거라고 난 생각해
7년 전
글쓴이
내년의내가 그냥 이선택을 후회하지않았으면좋겠어..ㅎㅎ 고마워
7년 전
익인15
난 재수할 생각인데 지금 아니면 언제 수능을 다시 한번 더 보겠어 하는 생각으로 오히려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하려고
7년 전
글쓴이
맞아 해서 왜했지라는것보다 안해서 후회하는게 더 아쉬워..ㅎㅎ
7년 전
익인22
마자마자!!! 난 다시 도전해보는 1년도 소중하다고 생각해!! 쓰니 자신감 갖고 파이팅해라!!!ㅎㅎ
7년 전
익인17
반수하는 게 뭐가 어때서!!! 근데 이왕하기로 했으면 진짜 알차게 하자! 내 주변은 거의 다 흐지부지 하고 끝나더라고ㅠㅠ
7년 전
글쓴이
계획짜는중이다아~ 빡세게해야지 이번이아니면 죽겠다라는 심정으로
7년 전
익인19
화이팅!!!ㅠㅠㅠㅠㅠ!!!! 쓰니 멋지다
7년 전
익인18
에이 누군가한테는 1년 2년 아까운 시간일 수도 있지만 쓰니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쓰니한텐 안 아까운 시간이지
7년 전
글쓴이
나중에생각했을때 후회만안들었음좋겠다 하핳
7년 전
익인20
나도 재수 고민했는데 앞으로의 인생에 1년 투자하는건 아깝지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수하기로 했어!! 쓰니도 나도 후회 안하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7년 전
글쓴이
화이팅.,♡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ㅜㅜㅜㅜ솔직히 너익 진짜 존..경 난 재수도힘들었는데
7년 전
글쓴이
축하해 정말 행복해라♡
7년 전
익인23
아니 전혀. 예전엔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엄청 조급해했는데 막상 대학와서 여러 사람들을 보니까 생각이 바뀌더라. 마흔 넘어서 대학 오신 분들도 있고 삼수 끝에 자기가 원하는 대학 간 친구도 있고(의치대 아님. 스카이 아님. 그냥 자기가 원해서 끝까지해서 결국 가더라) 대학 이년 다니고 군대 갔다와서 한 이년 공무원시험 준비하다가 다시 복학하는 선배들도 많고 1학년부터 4학년 까지 스트레이트로 졸업하고 졸업하자마자 취업하는 사람 거의 없어.
7년 전
익인24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더라
7년 전
글쓴이
ㅠㅠ익 댓글읽고 좀 눈물나옴 내가 대학입학하면 23살일텐데 솔직히 취업어떡하지 라는 현실적인생각이 먼저들더라고 ㅠㅠ나도 마음좀 긍정적으로 고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 늦은만큼 내가 생각하는 올바른 밤향으로가는거니까 하핳..ㅠㅠ고마워
7년 전
익인61
놉놉 요즘 취업연령대도 많이 높아졋어! 대학원 갔다가 취업하는 사람도 많고 진짜 나이로 걱정 노노!!!! 그정도로 하고싶은게 있다는게 좋은거야!! 응원할게
7년 전
익인79
지나가는 예비 재수생인데 댓글 읽고 울컥했어 힘낼게
7년 전
익인25
인생 길게 사는데 1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반수도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 중에 하나인걸
7년 전
글쓴이
여기 좋은말 너무 많다..고마워
7년 전
익인26
나도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2년째 공무원준비하고있어! 쓰니도 나도 할수있다!!!
7년 전
글쓴이
할수있다 익인이 합격하자..!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진짜멋지다.. 익인아 댓글에서 많이 깨닫고간다
7년 전
익인41
머쓱하네...ㅎㅎ 쓰니가 읽었으니 윗 댓은 삭제할겡!너가 무슨일을 하던지 간에 넌 잘해낼수있을거야. 너가 하는 모든 일을 나는 응원할게!
7년 전
익인28
아니~? 난 그렇게 생각안해👀 본인의 인생마다 다 포인트도 다르고 , 가는 길도 다르니까! 그리고 미래의 또 다른 나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인 거 잖아! 넘 멋져
7년 전
글쓴이
멋지지않아 하핳ㅎㅎ..너가 해준말이 더 멋져
7년 전
익인29
나는 다 각자의 선택이라고 생각함! 나도 재수해서 잘 보지는 못했지만 나이가 늦은 것보단 내가 너무 고등학교 시절에 멈춰있는 어린애 같아서 대학에 가고 싶다 ㅠㅠㅠ 혼자 덜 자란 느낌이야...
7년 전
글쓴이
ㅠㅠㅠ나도 그거 공감해 재수 성적이 좋지 않았거든ㅠㅠㅠ공감..
7년 전
익인30
솔직히 멀 해도 20대잖아 그리고 시간 조금 더 지나면 뭘 해도 30대고 상관 없어 하고 싶은 거 하작
7년 전
글쓴이
고마워정말
7년 전
익인31
20살때 대학다니고 21살때 재수해서 내년에 원하던 학교 들어가게 되었는데, 단 한번도 2년 후회한적 없었음
너무 가치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쉽게 느낄 수 없는 것들을 배웠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큰 느낌?
7년 전
글쓴이
멋있어 나도 그런 느낌 받고싶네ㅎㅎ
7년 전
익인32
나도 21살이라 지금 준비하면 사반순데 도전해보려고...ㅜㅜ 하
7년 전
글쓴이
친구 우리 화이팅 하잣
7년 전
익인34
난 삼반수 망했지만 후회는 안된다 열심히했고 다시돌아가도 그런선택 할서같아
7년 전
글쓴이
진짜 멋있어 넌 뭘해도 될거야
7년 전
익인35
나이로 삼수,,, 지방 4년제 다니다가 과도 학교 이념도 안맞고 거리가 멀어서 힘들기도 하고해서 2학년 1학기만 다니다가 자퇴하고 이번에 전문대로 내가 조금 더 원하는 과로 다시 들어간다! 주위에서 다들 왜 그랬냐고 하는데 애초에 나랑 안맞으면 빨리빨리 손 털고 조금이라도 나랑 맞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더 좋은가 같아. 내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거니까!
7년 전
글쓴이
마인드가 진짜 좋다!! 진짜 짱이야 너!! 지인짜 많이 내가 배워간다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재수 하느라 수고했어
7년 전
익인37
그 1~2년이 소중하니까 남은 몇년을 더 좋은 미래로 만들기 위해 투자하는게 좋다고 난 1~2년을 버린다고 생각 안해 나를 위해 쓰는데 왜 버리는거야 쓰니의 생각이 들어간 선택이면 그 시간은 남은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줄거야
7년 전
글쓴이
아마 재수실패한전적대가 있으니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것같아 하하핳ㅎㅎ 용기줘서 고마워!
7년 전
익인38
나도 나이로는 사수였어 이제 대학원서 접수하려고하고있어 근데 난 만족해 꽤 돌아왔어도 나를 제대로 찾은 기분이야!!!!! 1,2년 절대 아까운거아니라고 꼭 말해주고싶었어
얼마나 빨리가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제대로된 길을 가는지가 중요한거야 화이팅 쓰니
7년 전
글쓴이
ㅠㅠㅜㅜㅜㅜㅜㅜㅜ진짜 고마워 익인아 그동안 정말 수고했당♡!
7년 전
익인45
🍀😊
7년 전
익인39
반수든 재수든 휴학이든 내 생각은 1년을 쉰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1년 동안 자기가 뭘 하고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는 지가 중요한 것 같아
7년 전
익인44
1년동안 놀기만 해도 그게 너무 달려왔던 자기가 쉬는 시간이 돼서 여유로워지는 시기가 된다면 좋은 거고, 반수해서 도전하고 싶은 게 있어서 도전하는 거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응원할게 쓰니야
7년 전
글쓴이
ㅠㅠ 응원해줘서 고마워!♡♡
7년 전
익인40
쓰니 파이팅 💞💞
7년 전
글쓴이
파이팅♡
7년 전
익인42
예체능이고 이번 입시 깔끔하게 올광탈하고 재수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일 걱정되는게 스무살의 일년을 낭비하는게 아닌지였어... 쓰니 글 보고 위안 많이 받는다! 스크랩 하고 갈게! 정말 고마워 ❤️
그 1년 아깝지않게 잘 지내보자 쓰니도 나도! 2019년의 오늘에는 후회 없도록 ㅎㅎ
7년 전
글쓴이
응응 위안받길 바래 꼭 너는 성공할거야ㅎㅎ
7년 전
익인43
나도 재수했고 이번수능 아주 말아먹었는데 여기 댓글들로 많이 힐링받는다 ㅠㅠ
스크랩하고 자주보러올게
고마웡
7년 전
글쓴이
응응 자주보러와 재수하느라 고생많았어♡
7년 전
익인46
나도 반수할 예정이야ㅠㅠㅠ화이팅하자 !!!!!! 반수하는게 그렇게 큰 손해는 아닐꺼같아
7년 전
글쓴이
화이팅💗
7년 전
익인47
지금 나 수시 6개 다떨어지고 추합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추합 기다리는 곳은 내가 원하는 과가아니야 그래서 추합 돼도 사실 반수나 재수 할 생각인데 옆에서 재수 하지말라고 하고 나는 내가 평생 이 꿈만 위해서 달려왔는데 일년 정도는 더 공부해서 이꿈 이루고 싶어 쓰니도 나랑 같은 마음인것 같아 ㅠㅠㅠ 나는 내가 후회하지 않게 공부해서 꼭 꿈 이룰거야 쓰니도 꼭 너가 후회하지 않을 선택 했으면 좋겠어 화이팅💞
7년 전
글쓴이
화이팅하자 할수있을거야
7년 전
익인48
난 1년 동안 연애도 문화생활도 여행도 뭐도 못했지만 그걸 충분히 보상받을 만한, 아니 내 인생을 바꾼 1년이라 만족해
7년 전
글쓴이
나도 너처럼 만족하고싶다
7년 전
익인49
진짜ㅠㅠㅠ 삼반수 하고 싶은데 남들은 이번에도 안되는거 더 안될거다 이러고ㅠㅠ 나이가 중요하다 과가 간호인데 자꾸 나이가 제일 중요하다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 후배로 들어오면 불편해서라도 얼른 대학 가야한다 너 삼반수 하면 너 친구들은 실습 나가는데 1학년이고 싶냐 맨날 이런 이야기 해서 스트레스ㅠㅠㅠ 나도 내 미래 생각해서 좋은 인서울 대학 가고 싶은데 왜 나이로 재단하는지 모르겠다ㅠㅠ 진짜 점점 루저가 되어가는건가 싶어ㅠㅠ
7년 전
글쓴이
나도 얼마전까진 계속 이생각뿐이었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긴하니까 스스로 남이 재단하는 말에 휘둘리면 이도저도 아니게되는것같아 내가 하고싶은일이 아닌데 어떡해 하기싫은걸 그래서 나는 남들보다 늦었지만 내가하고싶은일을 하고싶어 ㅎㅎ 우리 좀만 더 나에대해생각하자
7년 전
익인58
간호 나이 안 중요해 증여하긴 한데 그렇게 안 중요함!! -지나가는 가족이 다 간호인 익-
7년 전
익인50
나 20,21,22살 백수로 보냈는데 그닥 안중요한듯.... 주변에 학교다니는 친구들, 졸업한 친구들, 일하는 친구들 있는데 사는거 다 비슷비슷함...
7년 전
글쓴이
나도 뭐 백수임ㅎㅎ..하핳ㅎㅎ그래서 막 남들이 중요하다고하는게 잘안느껴지긴했지
7년 전
익인51
20대의 1년 소중함. 그만큼 재수할 때 자기 시간의 가치를 깨닫고 더 열심히 해야 됨
7년 전
익인53
22 이렇게 생각하고 더욱 몰입해야해
7년 전
글쓴이
그래야하는건같아 진짜로..
7년 전
익인52
물론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네 생각이 맞는 거야
7년 전
글쓴이
맞아 선택에대한 대가는 내 몫이라...
7년 전
익인54
쓰니는 쓰니 시간대로 흘러가는거야 위로 많이 받았던 말 두고 간다
7년 전
익인55
ㅠㅠㅠㅠㅠㅠㅠㅠ지나가는익 저장하고 갈궤.. 위로받는당
7년 전
글쓴이
시간나면 더 자세히 읽어볼게 고마워
7년 전
익인64
응 저거 그냥 읽혀 30초도 안걸릴걸
7년 전
익인56
자기인생인데 시간을 자기가 쓰고 싶은데에 쓰는거지 모
7년 전
글쓴이
맞아 내인생인데
7년 전
익인57
올해 재수했는데 주변에 같이 재수한 친구들은 자기 20살이 이렇게 지나가는게 너무 아깝다고 그러지만 난 개인적으로 내가 하고 싶었던 도전에 많은 노력을 쏟아부으면서 열정적으로 살았다는 것에 대해서 전혀 아깝지 않다!! 쓰니도 반수해서 좋은 결과 꼭 있기를 바랄게!!!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너도 뭘하든 좋은결과가 있길
7년 전
익인59
내가 내친구한테 해준 말인데 2년 더 살면 돼!! 그렇게 생각하면 편하지 않니? 20살이 특별하다는건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기도 하고 처음으로 각지역에서 올라온 사람들과 처음 만나고 지냐니까 특별하다고 하는 것 같앵...ㅎㅎ 그걸 22살이나 21살에 느껴도 특별하지않을까?
7년 전
글쓴이
맞아 하핳ㅎㅎ 더살면되고 더 누리면되짘ㅋㅋㅋㅋ
7년 전
익인60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인생라고 자기가 선택한길이 정답이라고
7년 전
글쓴이
띵언이다 진짜로...고마워 ㅎㅎㅎ
7년 전
익인62
한번 사는 인생 후회없이 자기가 선택하자!
7년 전
글쓴이
선택하자!
7년 전
익인63
막상 그렇게 25살되면 반수라도 해볼걸 한다 뭐든 후회안하게.하는게 중요!!
7년 전
글쓴이
ㅠㅠㅠㅠ용기줘서 고마워..
7년 전
익인65
너의 인생을 남들이 툭툭 던지는 한마디에 흔들려서 결정하지는마 나 자신을 믿고 가면 되는거야
7년 전
글쓴이
ㅠㅠㅜㅜㅠㅠㅠ고마워 내성격이 남시선 의식하는거라 자꾸 치이게되네 ㅎㅎ 노력해볼게
7년 전
익인66
아니 그것도 다 경험이구 쓰니가 열심히 하면 전혀 아까울거 없지! 그리고 길게 보면 1,2년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ㅎㅎㅎ
7년 전
글쓴이
고마워♡♡♡ㅎㅎ
7년 전
익인67
반수는 진짜 아무상관없어!!
7년 전
글쓴이
그렇겠지..? ㅎㅎㅎ
7년 전
익인71
앗 4반수... 나 아는 언니도 4반수 했당!! 좋은결과 있길바래!! 100세시대에 몇년더 투자하는게 뭐 어때
7년 전
익인68
쓰나 나 수특영어지문이 아직 기억나
그 글의 주제는 이거였어”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지마라”
주변사람들은 너가 상황을 바꾸거나 그러는걸 원하지않는다 그런 글이였어 그 글을 읽고 나도 경험했어.. 내친구도 내 반수 말리더라 자기는 무섭다고.. 그래서 난 내 길을 갔고 후회없이 성공할거야 곧 결과나오니깐.
쓰니야 화이팅❤️
7년 전
글쓴이
심지가 곧지못해서 문제긴해 내가..ㅎㅎㅎ 고마워 응원!
7년 전
익인69
내가 동생들에게 하는 말인데 20살이 21살보다 빠르고 21살이 22살보단 빨라 그니까 지금 생각이 들때하는 게 가장 후회가 덜하고 빠를 거야 쓰니가 지금 하려고 하는 것들 전부 아깝지 않을 거야
7년 전
익인72
나는 나이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더 시간이 지체된 후에 무건가를 한 케이스거든 그게 더 후회되더라 바로 하지 못한 거에 대해서ㅜ
7년 전
글쓴이
익인이 같은 언니둔 동생들 부럽다 멋진말도 해주고ㅎㅎ 고마워 정말
7년 전
익인80
쓰니야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이지만 그래도 쓰니의 시간이 모두 온전히 쓰니의 것이 되기를 내가 같이 응원할게 원하는 거 다 하자♡
7년 전
익인70
시간은 본인이 정하는거야ㅜㅜ
7년 전
글쓴이
명언이다 ㅠㅠ 고마워
7년 전
익인73
쓰니만이 쓰니의 길을 정의내릴 수 있어!! 그니까 어떤 길로 가든 언제나 당당했으면 좋겠다! 쓰니라면 다 잘 될거야 응원할게!!!!!
7년 전
글쓴이
파워당당하게 나도 너가 나할테 좋은말해준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싶다 고마워
7년 전
익인74
절ㄹㄹㄹㄹㄹ대 오바보태서 난 서른살때 하고싶은게 생겨도 바꿀거야
7년 전
글쓴이
워후!! 진짜 짱이야
7년 전
익인75
일년이년 더살면되지
7년 전
글쓴이
ㅠㅜㅠㅜㅜ오래살아야지
7년 전
익인76
쓰니야 나는 쓰니랑 다르게 남의 말듣고 고민도 못하다가 그냥저냥 학교다니고 애매한 점수받고 그렇게 시간보내다가 하고싶은일 못찾아서 휴학하려고 하고 있어. 남의 말 듣지말고 쓰니인생은 자신이 정하면 되는거야!
7년 전
글쓴이
휴학해서 너랑 찰떡인 일찾을 거야 고마워
7년 전
익인89
웅 쓰니도 나도 원하는 일 원하는 인생살자!!!
7년 전
익인77
나 20살 대학가서 안 맞아서 휴학하고 놀 거 다 놀면서 자퇴하고 반수해서 21살에 대학 다시 갔는데 그것도 내가 원래 가고 싶었던 대학이 아니라 일학년 하고 휴학하고 22살때 일년간 또 놀고 일하고 해서 반수해서 내년에 23인데 원하는 대학 들어간당.. 근데 의대 포기 못해서 또 무휴학 오수 할 거야.. 내 인생.. 내가 책임만 지면 되지.. 아무도 나 욕 안하고 못하고 전부다 대단하다고 결국 갔냐고 진짜 존경한대
7년 전
글쓴이
존경할만한데...ㅠㅠㅠ 의것같아..ㅎㅎ 가길 바랄게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107
나더 진짜 친구들이 너 입시중독이라거 하는데 솔직히 입시중독도 맞는 것 같아.. 그리거 나 대학도 간호학과->지거국->지방사립대 이렇게 옮겼는데 그냥 남들의 평가고 뭐고 내가 하고 싶고, 가고 싶은 과가 있으니까 끝내 하게 되더라 .. 어떻게 보면 세번만에 하고 싶단 거 결국 해낸 거잖아 그래서 애들이 진짜 한다먄 하는 애라고 하는 거고, 그래서 솔직히 의대 갈 성적 안되고 훨씬 못 미치지만 10월부터 설렁설렁 다시 준비중이야 음 익인아 너도 진짜 잘 생각해보고 갔으면 좋겠어 대학을 아무리 하향지원 하게 되도 가거 싶은 과에 갔으면 좋겠구.. 대학을 보고 가지 말구 과를 보고 갔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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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익인124
나더 주변에 편입한 오빠들 있는데 편입한 오빠들은 편입이 쉽다하고 재수,반수한 사람들은 이게 더 쉽다고 하더라 그런데 편입 하려면 무조건 2학년까지 다 들어야하거 보통 토익성적도 있어여 하고 해서 나는 안 맞는 학교에서 학점 챙기면서 2년 낭비할 바엔 그냥 그 시간 반절인 1년동안 공부하자였어.. 나도 늦둥이라 내년에 아빠 60되고 내년에 입학하면 나랑 동갑인 여자애들은 다 4학년에 있을 테고 솔직히 불안하고 나도 매일 우울하거 죽고 싶단 생각도 했었는데 그런데도 포기를 못 하는 거잖라?.. 친구가 그러더라구 주변시선, 부모님 나이 물론 다 신경쓰이는 부분 맞지만 그냥 나만 보라구 하더라구 근디 솔직히 안 쉬워 지금더 아빠 생각하면 눈물나고 그래.. 학자금도 대출받아서 다닐 상황인데 그래도 갚으면 되니까 그러면 되니까.. 울대의대가 6년 전액 장학금이라서 그것만 노리거 해보려구 인티에서 봤었는데 23살 입학은 이상하게 보일지 몰라도 27살 졸업은 이상한게 아니라더라 취업 못해서 졸업 유예 하는 사림도 많고 휴학하는 사람도 많고, 결국 공무원 준비 시작해서 몇년간 다시 도전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냥 나는 최대한 쉽게 쉽게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야.. 익인이더 넘 속상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년 전
익인78
그 일년으로 나머지 80년이 좌우하니까! 막상 노는것보다 지금 익이 훠어얼씬 똑똑한 선택이라고 생각해
7년 전
익인81
나는 인생은 속도보다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시간낭비라고 생각안해
7년 전
글쓴이
고마워..내자신도 그걸 알고있으면서도 매일 자책한다..ㅎ 이젠 안그러려고
7년 전
익인82
너가 도전하고 그 순간에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넌 값지게 보내고 있는거야-반수해서 대학 옮긴 익
7년 전
글쓴이
와..ㅠㅠㅠㅜㅠ고마워
7년 전
익인83
모든 것이 다 너의 선택. 그에 대한 책임도 다 너가 지고 그로인한 혜택? 같은거도 너가 누리는거지~~ 쓰니선택지지해!
7년 전
글쓴이
💗💖💗지지해줘서 고마워
7년 전
익인84
그 1,2년으로 평생이 결정될 수도 있는건데,,
7년 전
글쓴이
진짜 이말 들으니까 더욱더 해야겠다 성공해야겠다라는 생각이드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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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글쓴이
응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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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글쓴이
아니야..! 이해가 나도ㅎㅎ 재수를 완저니 망쳐서..그맘 나도잘알아 속상하지 진짜로 그 성적가지고 대학 가기도싫고 근데 걍 이번에 4반수 결심한건 마지막교육과정이고 다시 공부할땐 실패요인 다잡아서 어떻게든 성공하고싶은마음이들더라 민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긴 낟느 막 ㅇ의식의 흐름인데..힌핳ㅎㅎㅎㅎ 우리 뭘선택하든 후회하진말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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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글쓴이
여긴 다 멋진사람들뿐이네 왜 나는 자꾸 남과비교하고 자책하는지 모르겠어 근데 오늘 익들 글보고 많이 바뀜ㅎㅎ 고마워 진짜
7년 전
익인87
20대에 꼭 의미부여할 필요 없오
우리나라가 특히 그런 경향이 짙은 것 같아
쓰니 하고싶은 대로 하는 게 좋아
노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건 지금 뿐이다!!
7년 전
글쓴이
ㅜㅠㅠ취업생각하니 20대에 의미부여를 안할순없더라 근데 오늘 익들 댓보고 좀바뀌었어..고마워♡
7년 전
익인88
인생 길게보자 나도 재수했고 그 선택 후회한적 한번도 없어 정말 진심으로..그정도 시간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7년 전
글쓴이
ㅎㅎㅎ 고마워
7년 전
익인90
난 차라리 공부에 투자할래 20살 21살 그거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만 할 수 있는 거 포기하고 어쩌고 하는데 그렇게 치면 공부도 마찬가지 아닌가... 역으로 22살 23살 돼서 공부하겠다 하면 또 나이 있는데 힘들지 않겠냐 그러더만
7년 전
익인91
ㅇㅈㅇㅈ
7년 전
글쓴이
오 진짜 맞말임 추천백개누르고싶다
7년 전
익인92
인생길다 진짜 일이년 아무것도 아님 제발 하고싶은거 다해줘ㅠㅠㅠ
7년 전
글쓴이
너도 하고싶은거 다 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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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익인96
나 반수 예정인데 ㅎㅎ 익 댓글에 힘 얻구 간당!
7년 전
글쓴이
힘!
7년 전
글쓴이
익인이가 다 열심히 해서 그래 하핳ㅎㅅㅎ 수고했어!
7년 전
익인94
백세시대잖아.. 그리고 난 1년 더 하겠다고 선택한 친구들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 진짜 본인의 목표와 인생을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쏟아붓는게 쉽지 않은 일이잖아
7년 전
글쓴이
맞아 오래살아야지...ㅎㅎㅎ 1년 더하겠다는 친구 그렇게 생각하는 너도 멋있어 보통은 그렇게 생각은 안하니까..
7년 전
익인95
1, 2년 진짜 여행도 많이 다녀보고 노는 것도 실컷 해보고 공부도 해보고 난 진짜 뭘 하든 1,2년에 조급함을 느끼지 말고 하고 싶은 건 꼭 해봤으면 좋겠어 곧 20대 후반인데 나도 그런 얘기들 듣고 놀 거 안 놀고 해외여행 갈 수 있는데도 안 하고 취업 준비에만 매달렸거든 하루가 조급해서... 근데 요즘 밤마다 후회해 그때 놀기든 공부든 뭐라도 더 해볼걸 이러면서ㅠㅠ
7년 전
글쓴이
우리사회가 나이에 유독 엄격하니 조급한마음 드는게 당연한것같아.. 나도 그런생각 요즘 진짜 많이 했거든 조금 여유가생긴다면 익인이도 하고싶은거 하자..행복했음좋겠어!
7년 전
익인116
응응 댓글 너무 고마워 쓰나 요즘 진짜 문득 그런 생각들이 더 많이 들더라고 오히려 더 시간 지나기 전에 해보고 싶은 거 꼭 해보면 좋을 거 같아! 쓰니도 걱정 말고 해보고 싶은 거 하자!
7년 전
익인97
반수하는 동안의 시간도 값진 걸 아무도 쓰니의 시간을 뭐라고 할 수는 없어
7년 전
글쓴이
엉엉..우는중
7년 전
익인99
잉 😭 익인이들 말 너무 예쁘게해 ㅠㅠㅠㅠㅠ
7년 전
글쓴이
그러게 진짜 이쁨ㅋㅋㅋㅋ
7년 전
익인100
그 일년으로 인생이 바뀌지 나도 그생각으로 반수했어 우리 멋진인생 살자🙌🏻♥️
7년 전
글쓴이
멋진인생~~💖💗
7년 전
익인102
쓰니야 글 지우지 말아주라...흑흑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여기 댓글 찬찬히 계속 읽고싶어...ㅠㅠ
7년 전
글쓴이
절대 안지워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그 시험 합격기원할게 끝까지 해서 뭐든 결과를보자
7년 전
익인106
이제 2학년 되는데 반수 안한거 후회 중...ㅠㅠ 쓰니 원하는 거 다 이루고 살아라!!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너도 원하는거 이루길..♡
7년 전
익인109
절대
7년 전
글쓴이
절대..!
7년 전
익인112
절대 아깝지 않은 날들이야 !!!
7년 전
익인110
와 나도
지금 20.9살인데
부모님이 너 어린나이 아니라고
빨ㄹㅣ 취업하라고 그러시는데
너무 조급해져
나는 내년에 해외도 가고싶고 그런데ㅠㅜ
7년 전
글쓴이
계획같은거 짜보자ㅎㅎㅎ 내년계획같은거!
7년 전
익인119
80살까지 사는데 대체 언제까지가 어린거란 말이오
7년 전
익인114
사반수 망하니까 그냥 정말 앞이 안보이더라..
쓰니는 꼭 성공하길 정말 독하게 해야해
7년 전
글쓴이
응응..!! 고마워 익인아.
7년 전
익인115
주변에 어른들이 하는 말 일 이년 뒤처진 거 나이 들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원하는 거 하고 실패도 해보는 거라고
7년 전
글쓴이
ㅠㅠㅠㅠㅠ내가한 선택이 후회는아니었으면..고마워
7년 전
익인117
나도 삼반수 도전하려고 오랜만에 학교 선생님 찾아뵙고 이야기 나누는데 선생님이랑 수녀님(선생님이셔!) 두분다 인생에서 1,2년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고 재수 삼수 해도 된다고 너무 겁먹지말라고. 도전해보면서 사는 거라고 너희가 아직 인생을 자기만큼 못살아봐서 조급하고 그런거지 인생 살아본 사람들은 안다고 하시면서 응원해주셨어 쓰니도 걱정마 쓰니가 생각하기에 확고하다면 추진하는거야 재수 삼수하면 취업 잘 안된다 뭐한다 이런 이야기들에 휘둘리지말고, 나이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건 쓰니의 능력이다! 쓰니를 믿어'
7년 전
글쓴이
ㅠㅠㅠㅜㅠㅜㅜㅠㅜ익인이 삼수성공기원한다 맞아 내가 날안믿음 누가 날 믿어주겠어
7년 전
익인121
무엇이 되었든 쓰니 인생이고 쓰니가 선택하는거야 주변 사람들이 조언해줄 수는 있지만 그것을 꼭 따라야 할 필요는 없지. 쓰니야 나도 너의 길을 응원할께
7년 전
익인118
아뉘 사람들니 나의 스무살의 기억 이런식으로 의미 부여해서 그렇지 다 같은 이십대고 늦게 들어가도 상관 없음 쓰니가 하고 싶은 거면 나이 때문에 고민할 필요는 없음
7년 전
글쓴이
사실 나이가 너무걸리긴해..아직까지도 그래도 좋은댓글많이 보면서 다시 좋게생각하고있다 고마워
7년 전
익인120
나 대학들어가고 학교 3번 옮겼어...ㅋㅋㅋㅋㅋ 이번에 또 편입 준비중이야ㅋㅋ큐ㅠㅠ 근데 차라리 초장에 잡아놓는게 낫다고 생각해 나 편입 거듭하면서 스스로 많이 배우고 내가 진짜 원하는 곳이 어딘지, 학교의 장단점 분석해서 나에게 더 잘맞는 길을 가는 느낌이 들거든! 나이 너무 신경쓰지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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