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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안하고 살자니 너무 후회가 돼서 맘정한게 벌써 스물셋이다... 

남졸업할때 맘 정한게 너무 두렵고 무서운데 혹시 연영과 다니는 익들 있으면 궁금한거 물어봐도 될까?ㅠㅠ 

예쁜외모도 아니라 연기배우고싶다 말하기도 너무 민망해서 몇년을 숨겨왔는데 어떻게 부모님께 말꺼낼지도 답답하고 하 착잡하다 너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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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영화 / 드라마에 예쁜 사람만 나오면 재미없어서 안볼거같아 캐릭터 성격에 맞는 페이스가 있다고 생각한다 미래의 배우님 좋은 연기 미리 기대할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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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어떻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이렇게 감동을 받을수 있을까... 너무 고마워요 이거 캡쳐해놓고 힘들때마다 보고 위로받을게요 나 꼭 유명해져서 이거 sns에 올리면 나인거 알아봐줘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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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연영과는 아니지만 연영과랑 많이 엮이는데 20대후반에 편입해서 오시는분들도 있고 23살이면 절대 늦은거아니야ㅠㅠㅠ 그리고 생각보다 외모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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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 한번 죽도록 해봐야겠다... 익인이는 연출같은거 배우는거야? 정말정말 고마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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