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진심으로 엄마가 싫어 그래서 나 곧 고3되는데 진짜 대학만 붙으면 아예 연끊고 살 예정이야 1년만 버티자라는 생각으로 견디고 있어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맞기도 많이 맞았고 심한말도 듣고 거의 방치되는 수준으로 자라왔어도 가끔씩 좋을때도 있잖아 그리고 가족이라는 그게 좀 커서 막밉다가도 쉽게 풀리고 그랬는데 진짜 어느순간부터 그냥 마음이 확 가라앉고 진짜 엄마라는 인간에 대한 정이나 사랑이나 뭔가가 싹 다 사라졌어 별로 고맙지도 미안하지도 않아 요즘에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한테 맛있는거 사주고 잘해주는데 그냥 내 느낌은 불편하고 부담스럽고 진짜 눈마주치기도싫고 말도섞기 싫어 진짜 이게 한두달이아니라 거의1년 된것같아 그1년동안 엄마한테 가족애나 정같은게 정말 마음에하나도 남지않은상태였어 별로 막 예전사이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걍 진짜 이제 볼일 없으면 좋겠어 이러는게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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