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6292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우리 아빠 내 나이때 너무 힘들고 어렵게 살아서 가난은 절대 대물림 안해주려고 여행 갈 시간 남들 쉬는시간에 악착같이 일하러 나가고 남들 잘시간에 일하러 가고 일할 수 있으면 다 하려고 진짜 악착같이 살았는데 일하다 사고 당하셔서 돌아가셨다 진짜 열심히 산 죄 밖에 없는데 어디 여행가자 놀러가자하면 아빠는 일해야지 하면서 가지도 않던 사람인데 진짜 허무하네
대표 사진
익인1
뭐라고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는데 쓰니야 다 괜찮아 괜찮아 아버님 일은 정말 슬프지만 그래도 좋은 곳 가셔서 편히 쉬시면서 쓰니를 지켜주실 거야 그러니 쓰니는 조금만 힘내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장려금 100 가까이 들어옴 하하하.....
6:29 l 조회 5
근데 쉬었음 청년 신조어 만들어 낸 기자 개뿌듯할 듯
6:28 l 조회 11
하닉으로 20이상 벌어봐서 그런가
6:28 l 조회 24
근로장려금 들어온걸로 뭐 살까
6:28 l 조회 5
오늘 하닉 구조대 기대한다...
6:27 l 조회 17
불편한 모임은 이제 안나가는게 맞지?
6:26 l 조회 6
얘들아 오늘 pce발표있다
6:26 l 조회 26
오늘 장 열리면 진짜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 오는 이유7
6:24 l 조회 153
오늘은 무조건 시장가에 걸어야하는 날인듯
6:24 l 조회 44
육아 생각하면 여자한테 가장 좋은 직업은 뭐라 생각해? 3
6:24 l 조회 16
남을 제멋대로 결론짓고 판단하는게 제일 한심한거래
6:23 l 조회 10
주린이들을 위한 마이크론 실적발표 요약1
6:23 l 조회 66
아 나는 진짜 '안온한' 감성이 싫음 5
6:21 l 조회 68
아 내가 하닉 산다는 거 부모님이 엄청 말려서 안 샀는데
6:21 l 조회 73
밤에 여름이불 덮고자다가 추워서 담요도 꺼내서 덮고잤음2
6:21 l 조회 9
20대 내내 친구가 없어 2
6:21 l 조회 36
나 어제 삼전 8퍼 오를때 풀 매수로 올라탔다가4
6:19 l 조회 239
나 최저받는데 국민연금 십만원 떼감
6:18 l 조회 10
나 쉬었음 청년인데....1
6:17 l 조회 51
춥다....
6:16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