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3에 52였는데 극도의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년만에 쫙 빠져서 지금 46임.. 식습관은 불규칙하긴 하지만 살찌는 쪽인데 되려 빠짐.. 먹고싶을때 먹고 입이 짧아서 자주 먹고 바로 눕고 자고 이러는데도 갈수록 빠진다.. 아파보이게 빠져서 또 스트레스받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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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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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63에 52였는데 극도의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년만에 쫙 빠져서 지금 46임.. 식습관은 불규칙하긴 하지만 살찌는 쪽인데 되려 빠짐.. 먹고싶을때 먹고 입이 짧아서 자주 먹고 바로 눕고 자고 이러는데도 갈수록 빠진다.. 아파보이게 빠져서 또 스트레스받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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