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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사실 무서워서 안 죽으려고 했거든? 

근데 아빠가 나보고 죽으래서 나 정신병원에 넣는다고 그냥 죽으래서 그냥 죽어보려고 처음으로 나 우울증이라고 힘들다고 얘기했더니 나 보고 정신병원이 뭐하는 데인지는 아냐고 하면서 니가 그거 알면 말도 못한다고 하면서 나 때리고 때릴려고 하길래 그냥 나 죽으려고  

이젠 나 안 무서워 

아까 아빠가 나 죽인다고 사람 죽이는데 1분 밖에 안 걸린다고 했을 때 그냥 죽여주지 싶었다 

나도 이렇게 살고싶진 않았어 

나 죽으면 아빠가 동생이랑 엄마한테 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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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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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에서 나와서 살 방법은 없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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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쓰니가 살아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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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위로를 해주고 싶은데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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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야 나도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지만 살자 우리 그딴 놈 때문에 죽기엔 너무 아까워 그 놈이 죽어야 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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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 사람 때문에 죽는건 너무 억울한것같고 화날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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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지금 무서워 죽는거 나도 싫어 근데 이렇게도 살고 싶지 않아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말할 사람도 없어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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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살아있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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