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6418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은 진짜 하나도 모르셔.. 

그러면서 막 내가 노력 안 한다는 듯이 말해서 서운하고 

답답하고 말도 안통해서 미치겄다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다 설명하는데 이해 못하시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무리 설명해도 세대차이때문+직접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름 이거 투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부모님이랑 완전 똑같아... 노력만 하면 충분히 갈텐데 왜그러냐 이런식....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무것도모르시고 관심도없으심ㅋㅋㅋㅋ 니 하고싶은대로 해라 망하면 물론 니책임 ^0^ 이런 마인드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리부모님도 그래.. 5번은 말했는데도 계속 똑같은 질문에 내가 노력안했다는 듯이 말하시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모르셔 대학도 집 근처 지거국+인서울 서성한까지밖에 모르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리집도 모르신다!그래서 항상 믿는다고 알아서하라고만 하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놉놉 모르셔. 처음에는 우리집도 쓰니같았는데, 내가 수험생활 하는 동안에 최소한 내가 대학을 잘 가길 바라는 거면 그래도 대학가는 수단이 뭐가 있는지 정도는 알아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서운하다고 말했더니 그 뒤로는 대학 정보라도 알아다주시고 나 믿는다고 놔두시는편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무슨 10년안에 돈이 필요없어질거다 그러는거
9:19 l 조회 2
너네 나솔 지금 문제되는 부분 같은 사람 현실에서 만나봄?
9:19 l 조회 13
나는 솔로 진짜 ..화딱지난다
9:19 l 조회 15
금연중인데 진짜 스트레스때문에 담배말린다1
9:18 l 조회 8
ㄹㅈㄷ 이상한 꿈을 꿈1
9:17 l 조회 6
얼굴이 작은데 넙데데할수있어??3
9:17 l 조회 19
낮기온 30도 뭐야
9:17 l 조회 3
나 남미새였는데 나는 친구가 필요했던 것 같음...2
9:17 l 조회 22
애 두명 낳기로 했는데 한 명만 낳아서 하나 더 낳으라고 하는 게 시집살이야 ? 10
9:17 l 조회 27
천연위고비 난리여서 이틀째 먹는중인데1
9:16 l 조회 28
PC카톡 나만 안돼??3
9:16 l 조회 15
월급 세후 450인데 월세 170 오바인가7
9:16 l 조회 29
꿈 그만 꾸고 싶다진짜... 1
9:15 l 조회 15
일머리라는건 진짜 뭘까2
9:15 l 조회 20
통뼈인게 너무 싫어
9:15 l 조회 6
취집하고 싶다..5
9:15 l 조회 18
살 마름까지 빼면 얼굴살
9:15 l 조회 20
니플패치 쓰는 익들아1
9:15 l 조회 8
단팥빵.. 차가우니까 더 맛있네
9:14 l 조회 1
난 왜 둥이라는 말이 짜증날까7
9:14 l 조회 4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