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맨날 고시도 아닌데 그런 시험 100점 맞아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100점 맞는 시험은 아니잖아 이게 나도 노력은 하는데 잘 못볼수도 있다 올해 안될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하면 이걸 이해를 아예 못해 붙는다는 생각을 해야 붙는거지 이러면서 작년부터 그랬어 내가 작년 3월부터 했는데 6월 서울시 신청만 해놓고 지방이라 너무 멀어서 그냥 안갔단말이야 3달밖에 안됐으니까 어차피 붙을확률 0이었고 근데 이것도 말하니까 표정 확 굳으면서 남들은 인강듣고 6개월만에 붙었다는데 넌 학원도 다니면서 왜그러냐 이러고 완전 한심하게 쳐다보는데 하.. 아침에 학원갈때마다 학원 놀러가지 마라 그러고 아니 내가 노냐고... 나 모의고사 보면 안정권 국어밖에 없는데 올해 안될거같은데 너 올해 안붙으면 안된다 이소리만 하루에 10번씩 들으니까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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