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지는 않더라도 뭐 벽에 머리를 찧어서 고통 받는 생각을 한다든지 그렇거든 그렇다고 절대 시도하지는 않는데 그냥 스트레스 해소로 선택한 방법이 내가 고통 받는걸 상상하는거라는게 안타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