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이뻐서 입어보는데 이십대 중반 되어 보이는 남자분이 “아 이 패딩 손님같이 아담한 사이즈분들이 입으면 귀여우시다고 제 스타일이세요”이러는거야 친구도 전화하다가 듣고 에?? 이러고 나도 속으로 에??? 이러고.... 엄마 온다고 하니까 앉아서 기다리셔도 된다고 하는데 그냥 도망치듯이 빠져나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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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이뻐서 입어보는데 이십대 중반 되어 보이는 남자분이 “아 이 패딩 손님같이 아담한 사이즈분들이 입으면 귀여우시다고 제 스타일이세요”이러는거야 친구도 전화하다가 듣고 에?? 이러고 나도 속으로 에??? 이러고.... 엄마 온다고 하니까 앉아서 기다리셔도 된다고 하는데 그냥 도망치듯이 빠져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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