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잊지 못하는 건 둘째치고
애 앞에서 애 엄마한테 겨우 너 같은 걸 등등 이런 말도 하고
와이프가 시어머니한테 달달 볶이는 거 그냥 보고만 있고
근데 또 그 첫사랑하고 같이 살 자신감 (자신의 부를 버릴 용기)은 없어서 찌질하게 굴고
내 기준 최악임
|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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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잊지 못하는 건 둘째치고 애 앞에서 애 엄마한테 겨우 너 같은 걸 등등 이런 말도 하고 와이프가 시어머니한테 달달 볶이는 거 그냥 보고만 있고 근데 또 그 첫사랑하고 같이 살 자신감 (자신의 부를 버릴 용기)은 없어서 찌질하게 굴고 내 기준 최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