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잡고 놀러갔는데 시내에서 장볼때 물은 무거우니까 근처에서 사면 되겠지 해서 안사고 도착했어 근데 주위에 마트는 없고 쫌만가면 작은가게 있다길래 나랑 내친구는 차가없어서 걸어갔어 근데 진짜정말작은 구멍가게였는데 과자랑 라면 음료 전부 유통기한 지나있고 물은 그래도 괜찮길래 사고 캔음료 작은거도 유통기한 괜찮길래 2개삿어 물편의점에서 800원정도하고 캔 음료작은거도 천원??하지않아? 근데 갑자기 우리한테 요즘장사가안되서 문닫을생각한다고 뜬금없이 말하는거야 뭐지..?했는데 내가 아무튼 계산한다고 5000원드렸는데 방에들어갔다 나오시면서 미안해~~이러시고 천원 주는거야 물사고 캔음료2개해서 4000원은 아니잖아 근데 너무 능글맞게 미안하다면서 천원주는건뭐야 너무기분나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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