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줄 건데 내가 애인 후드티에 마라탕 ㅋㅋ 마라탕... 그 뻘건 국물을 흘려서 말은 안 하지만 그거 자국 안 빠지는 것 같음 안 입고 다니더라고 그리고 결정적인 한 마디 >>회색으로 후디 하나 더 살까? ㅎㅎ〈〈 근데 크리스마스랑 100일 차이 얼마 안 남 구냥 내 거랑 걔 거랑 두 개 커플로 사 버릴까? 후드티는 걔가 맘에 든다고 했었음 아니면 걍 크리스마스 선물로 걔 것만 살까? 우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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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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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줄 건데 내가 애인 후드티에 마라탕 ㅋㅋ 마라탕... 그 뻘건 국물을 흘려서 말은 안 하지만 그거 자국 안 빠지는 것 같음 안 입고 다니더라고 그리고 결정적인 한 마디 >>회색으로 후디 하나 더 살까? ㅎㅎ〈〈 근데 크리스마스랑 100일 차이 얼마 안 남 구냥 내 거랑 걔 거랑 두 개 커플로 사 버릴까? 후드티는 걔가 맘에 든다고 했었음 아니면 걍 크리스마스 선물로 걔 것만 살까? 우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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