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평소에 노트북을 침대에서 쓰다가 바닥에 내려 놓거든 .....근데 오늘 갑자기 노트북이 책상위에 있길래 아무생각없이 노트북 켰는데 액정 나가있는거야 ....뭔가 싶어서 혹시 누가 내 노트북 건드렸냐고 물어봤더니 엄마가 청소하겠다고 내방에 들어왔다가 노트북을 밟았나봐 ....근데 미안하다고 한마디 해주기는 커녕 맨날 바닥에 두는거 보고 이런일 일어날줄 알았다고 다 내잘못이라는거야 ㅋㅋㅋㅋㅋ않이....내 노트북이 무슨 들어오자 마자 밟으라고 문앞에 놓여있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바닥에 두는거 알면 좀 조심해 줄 수도 있는거 아냐? 왜 오히려 내가 욕을 먹어야 하지 .....내 노트북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너무 빡치고 우울해.......하....... 이번달 돈 없는데 언제 수리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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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