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 익들이 한번 봐주라 1. 유통기한 임박음식을 미친듯이 사와서 꼭 기간 지난 걸 먹게함. 심지어 상한 거 알고도 일단 조리해서 준다음 내가 구역질 하거나 이거 맛이 왜이래? 이러면 조용히 치우면서 아프면 참지말고 꼭 약먹어 ^^ 하고 가버림 진짜 벙찌는데 아무리 화내고 갖다버려도 반복이라 요즘 그냥 뭐든지 다 직접 사먹는다... 근데 아빠는 다 참고 먹다가 지금 세번째 장염걸렸어 미칠거같아 2. 락스를 화장실에 매일뿌림 아무리 희석한거여도 매일은 좀 아니잖아 심지어 창문도 닫아놓음... 제발 뿌려놓지 말라는데 무슨 그래야 소독된다고 계속 그래... 근데 저번에 무심코 젖은 수건을 화장실에 널어놨는데 한시간만에 색이 누렇게 변했어 락스 성분이 다 타고 올라가서 이거때문인지 기분탓인지 요즘 장이 안좋아서 아무것도 소화 못하고 머리도 엄청 빠지고 피부도 뒤집어지고 숨쉴때 명치가 너무 아파 3. 강제로 술을 먹이려고 하고 자꾸 남자랑 잠자리 언제 해볼꺼냐고 물어봄. 나 남친도 없거든... 근데 진짜 갑자기와서 결혼전에 안해보면 만족할수 없다느니 혼자 푼수처럼 설명하고 막 웃어 미칠거같아제발 엄마 대체 왜이러는거야 안 그래도 사이 안좋고 엄청 싫어서 대화도 하기 싫은데 진짜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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