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뚱뚱해도 내 자신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들도 있는데 왜 자꾸 (가족아닌)주변 사람들이 말로 나를 깎아 내릴까 너는 살만 빼면 연예인 누구 닮겠다 연예인 누구 보는데 너 살 빠진 모습 같았다 너도 빼면 그 사람처럼 예뻐질거다 안긁은 복권이 너를 두고 하는 말이다 화장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후드티말고 여성스러운ㅋ 옷 좀 입고 다녀봐라 난 진짜 날 사랑하는데 요즘 연말이라고 많은 사람 만나고 이런 소리들 들으니까 돌아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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