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이사는 옆방 친구가 방학동안 고국간다고해서 진짜 거의 떠맡았거든
첨에 맡아달라고해서 거절했어 고양이 개 키워본적도 없어서 근데 그다음에 또 물어보는거야 자기 친구들 다 자기네나라 돌아간다고ㅠㅜㅠ 그래서 맡았는데 얘 하루에한번 똥치우고 밥주고 물주고 하는것까지는 좋아 좋다해 근데 내가 방문닫고 나가면 방안에서 계에속 야옹대면서 나를 찾아ㅠㅜㅠㅜ 내가 못이기고 열어주면 다리에 와서 진짜 엄청 부비고... 밖에 사람소리 안들리면 조용해졌다가 내가 화장실가려고 문열면 그 소리듣고 또 야옹대고ㅠㅜㅠ 미치겠음 무시하는것도 한계가 있지...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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