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스테이크 먹으면서 케잌불고 소소하게 지내자고 햐놓고선 이브날에는 엄마 약속있어서 25일 크리스마스에 딱하자! 한건데 동생 어제 쉬었다고 동생이랑 나만 둘이서 파티하라는거야 엄마 본인은 나가서 약속하고온다고 크리스마스 가족끼리 한 끼 잘먹고 얘기하고 그러고 싶어서 난 가족들 수 맞춰서 마사지기 선물로 돌렸는데 어제 그렇게 말하니까 기분 확나쁘고 속상해서 싸우고 오늘은 걍 내 방에 있어 진짜 짜증나 이럴거면 선물이건 뭐건 하지말걸 너무 짜증나 밖에서 동생이랑 엄마랑 얘기하는데 짜증나 죽겠어 나만 화나고 나만 짜증나고 아 진짜 다 깨부시고싶다 내 크리스마스 기분까지 다 망쳐놓고 본인들끼리 하하호호 하네 선물도 다 주지말걸 짜증나 속상해 이럴거면 친구들이랑 약속이나 만들걸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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