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알바하면서 친하게 잘 지내던 직원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원래 사업하셨는데 오늘 직원들하고 사업 이야기하는데 내가 옆에 있었거든? 갑자기 나보고 너는 날 지금 만난거에 감사하라고 자기 사업했을때 만났으면 내가 너 유흥업소 다니게 했을거라고 ㅋㅋ... 내가 아니라니까 너 귀 얇아서 내가 말 잘했으면 분명 했다고 아니 아무리 내가 귀얇아도 그렇지 이런말까지 하는건 좀 아니지 않아?? 나 진짜 되게 좋게 봤던 분인데 정뚝떨됨 ㅠㅠ 속상해졌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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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300만원만 주셔도 다닐게요"…눈 돌리는 취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