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대체 뭘 잘못해서 이렇게 외롭게 살아야되지 나 못생긴 편도 아니고 오히려 너 정말 예쁘다는 말 밥먹듯이 듣는데 뭐가 문제일까 아예 여신급으로 예뻤다면 피상적인 애정이라도 받을 수 있었을까 성격?남한테 민폐 안 끼치고 상처 안 주려고 발악을 하는데 달라지는 게 없네... 몇명 없는 친구들도 나만 놓으면 끊어질 관계 부모님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여중여고라 주변에 남자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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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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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대체 뭘 잘못해서 이렇게 외롭게 살아야되지 나 못생긴 편도 아니고 오히려 너 정말 예쁘다는 말 밥먹듯이 듣는데 뭐가 문제일까 아예 여신급으로 예뻤다면 피상적인 애정이라도 받을 수 있었을까 성격?남한테 민폐 안 끼치고 상처 안 주려고 발악을 하는데 달라지는 게 없네... 몇명 없는 친구들도 나만 놓으면 끊어질 관계 부모님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여중여고라 주변에 남자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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