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 얘기하는데 왕따같은거 제대로 안 당해본 엄마는 내가 이상하다는듯이 말씀하시더라 ㅎ 성적으로 내려치기도 하셨어 ㅋㅋ 믿었던 엄마랑 저렇게 대화하고 내 존재의 이유도 모르겠고 눈물날 것 같은데 일부러 참고있는데 계속 울컥해. 충동적으로 잠시 나쁜생각까지 했는데 겁이 너무 많은 나머지 실행은 못했어. 정말 사라지고싶은 날이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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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얘기하는데 왕따같은거 제대로 안 당해본 엄마는 내가 이상하다는듯이 말씀하시더라 ㅎ 성적으로 내려치기도 하셨어 ㅋㅋ 믿었던 엄마랑 저렇게 대화하고 내 존재의 이유도 모르겠고 눈물날 것 같은데 일부러 참고있는데 계속 울컥해. 충동적으로 잠시 나쁜생각까지 했는데 겁이 너무 많은 나머지 실행은 못했어. 정말 사라지고싶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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