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못생겼다만 살면서 진심 500%로 오조억번 들었어 진짜 니들 주머니에 손 빼고 다녀라 손거울 하나씩 껴버리게 아무튼 누가 나보고 예쁘다고 좀 해줘 주변에서 자꾸 못생겼다고 하니까 나 자신도 동요해서는 결국 원래도 마음에 드는 얼굴도 아니었지만 전혀 예뻐보이지도 않고 자꾸 부족한 부분만 찾아내는게 너무 스스로 안타깝다 주변 환경이 날 이렇게 만들었어 다 찾아가서 입 뜯어버리고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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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못생겼다만 살면서 진심 500%로 오조억번 들었어 진짜 니들 주머니에 손 빼고 다녀라 손거울 하나씩 껴버리게 아무튼 누가 나보고 예쁘다고 좀 해줘 주변에서 자꾸 못생겼다고 하니까 나 자신도 동요해서는 결국 원래도 마음에 드는 얼굴도 아니었지만 전혀 예뻐보이지도 않고 자꾸 부족한 부분만 찾아내는게 너무 스스로 안타깝다 주변 환경이 날 이렇게 만들었어 다 찾아가서 입 뜯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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