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친하게 지내는 언니들이 편하게 말 놓으라고 종종 얘기하시는데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도 존댓말쓰고있어서 진짜 쉽게 놓아지지가않거든 그 말 들을때마다 언제 한번 꼭 놓을거라고 하긴하는데 언니분들은 당연히 서운하시겠지...????? 아닌가?ㅠㅜ 어딜가든 막내여서 그 마음을 잘 모르겠어ㅠ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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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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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친하게 지내는 언니들이 편하게 말 놓으라고 종종 얘기하시는데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도 존댓말쓰고있어서 진짜 쉽게 놓아지지가않거든 그 말 들을때마다 언제 한번 꼭 놓을거라고 하긴하는데 언니분들은 당연히 서운하시겠지...????? 아닌가?ㅠㅜ 어딜가든 막내여서 그 마음을 잘 모르겠어ㅠ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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