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에 어떤 할아버지가 앉았는데 앉을때 내 허벅지랑 사타구니 사이에 가방을 끼고 앉은거ㅓ야
불편해서 가방좀 앞으로 해달라고 두어번 말했는데 미동도 없길래 귀가 안좋은가 하고 전보다 조금 큰 목소리로 말했는데
갑자기 어디 어른한테 승질내냐면서 패드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하기 싫어서 이어폰꽂고 무시했는데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잘못한거니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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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자리에 어떤 할아버지가 앉았는데 앉을때 내 허벅지랑 사타구니 사이에 가방을 끼고 앉은거ㅓ야 불편해서 가방좀 앞으로 해달라고 두어번 말했는데 미동도 없길래 귀가 안좋은가 하고 전보다 조금 큰 목소리로 말했는데 갑자기 어디 어른한테 승질내냐면서 패드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하기 싫어서 이어폰꽂고 무시했는데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잘못한거니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