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던곳 점장이었고 나는 알바생이었는데 알바 그만두고나서 같이 알바하던분이 말해줌 내 나이 알면서도 손님이 나이 묻길래 22이라고 했더니 25인줄 알았다고 옆에서 엄청 실망할때부터 눈치 챘어야했는데 진짜 더럽고 너무 싫어 이런 말 좀 그런데 생긴거나 하는 행동이 아저씨같아서 더 싫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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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던곳 점장이었고 나는 알바생이었는데 알바 그만두고나서 같이 알바하던분이 말해줌 내 나이 알면서도 손님이 나이 묻길래 22이라고 했더니 25인줄 알았다고 옆에서 엄청 실망할때부터 눈치 챘어야했는데 진짜 더럽고 너무 싫어 이런 말 좀 그런데 생긴거나 하는 행동이 아저씨같아서 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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