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객들 맞이하면서 오늘 하루종일 추합 기다렸는데 한 시간도 안 남았는데도 전화가 안 와 예비 2번인데... 집이었으면 맘놓고 울기라도 할텐데 화장실에서 몰래 울고있는 것도 너무 비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