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2시쯤에 퇴근하셔서 몰래 미역국 끓이고있는데 내가 고기를 언제 어떻게해서 넣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서 이걸 찾아보고 어설프게라도 넣어서 완성해놓을지 간 해놓고 고기만 sos할지 고민인데 어떻게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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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2시쯤에 퇴근하셔서 몰래 미역국 끓이고있는데 내가 고기를 언제 어떻게해서 넣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서 이걸 찾아보고 어설프게라도 넣어서 완성해놓을지 간 해놓고 고기만 sos할지 고민인데 어떻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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