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확실하진 않아 일단 내가 쿠크가 좀 약해.... 보통 분들보다 더 ㅠ 근데 요즘 계속 혼자 실실 웃으면서 문자 보내고, 퇴근 후에 씻기 전까지도 한 손으로 문자 보내면서 웃고있고 그래 (원래 평소에 티비만 보고 문자 같은 거 손도 안대고 알람 울려도 스팸이라고 냅두거든) 여기서 약간 많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돼... 나랑 동생은 이제 거의 다 컸고 (난 성인) 가족 다 같이 살고 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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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확실하진 않아 일단 내가 쿠크가 좀 약해.... 보통 분들보다 더 ㅠ 근데 요즘 계속 혼자 실실 웃으면서 문자 보내고, 퇴근 후에 씻기 전까지도 한 손으로 문자 보내면서 웃고있고 그래 (원래 평소에 티비만 보고 문자 같은 거 손도 안대고 알람 울려도 스팸이라고 냅두거든) 여기서 약간 많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돼... 나랑 동생은 이제 거의 다 컸고 (난 성인) 가족 다 같이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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