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서운 것도 잘 보고 혼자 사는 거 안 무서워했는데 요즘따라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 ㅠ 분명 어제만 해도 제자리였던 샴푸 린스가 위치가 바뀌어져 있고 친구들이랑 있는데 향초 뚜껑? 을 닫았는데 딱 맞아서 절대 튕길 수가 없거든? 근데 진짜 비현실적?? 으로 튕겨져 나감 ㅠㅠ 글고 방금도 친구랑 있는데 아무렇지 않던 음식물 비닐이 자기 혼자 오랫동안 부스럭 소리나더니 다시 만지니까 괜찮아짐 .. ㅜㅜㅜㅜㅜ 나 너무 무서워 진짜 오늘 친구가 집에서 같이 자는데 친구 가위 눌리면 빼박이게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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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무례하다고 난리난 일본스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