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뭘 사서 주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먹을 거 주는 거! 내가 약간 남녀 상관없이 누구 챙겨주는 거 좋아하고 일 하고 있으면 챙겨주고 싶어하는 그런 성격인데 친구가 다른 알바생들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까 하지말라길래... 가끔 가다 드리는 건데 부담스러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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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뭘 사서 주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먹을 거 주는 거! 내가 약간 남녀 상관없이 누구 챙겨주는 거 좋아하고 일 하고 있으면 챙겨주고 싶어하는 그런 성격인데 친구가 다른 알바생들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까 하지말라길래... 가끔 가다 드리는 건데 부담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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