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일 매일 밤마다 이 시간에 계속 망치질 하고 쿵쿵 뛰어다녀 관리실에 얘기해도 소용없고 방금 우리 아빠가 따지러 갔더니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무슨 소리가 나냐고 적반하장식으로 굴어 아빠가 집안 보니까 무슨 작업하고 있는 것 같았대 진짜 봐 낮이고 밤이고 계속 망치질에 드릴 소리 나고 걷는 것도 쿵쿵 뛰어다니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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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일 매일 밤마다 이 시간에 계속 망치질 하고 쿵쿵 뛰어다녀 관리실에 얘기해도 소용없고 방금 우리 아빠가 따지러 갔더니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무슨 소리가 나냐고 적반하장식으로 굴어 아빠가 집안 보니까 무슨 작업하고 있는 것 같았대 진짜 봐 낮이고 밤이고 계속 망치질에 드릴 소리 나고 걷는 것도 쿵쿵 뛰어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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